고영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지난 4일 열린 ‘제1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 대상’시상식에서 입법 활동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고영인 의원실)
고영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단원갑)은 ‘제1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 대상’에서 입법활동 부문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8일 국회 관계자 등에 따르면, 국회 의정 대상은 지난 2017년 ‘입법 및 정책개발 최우수 국회의원상’으로 시작됐으며, 올해부터 국회의장 주재로 수여하는 대한민국 국회의정대상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고 의원이 발의한 법안의 경우 ▲법률안의 독창성과 성안 과정의 노력 ▲입법과정의 상호협력 노력 ▲법률안의 법체계적 완성도 등 4가지 평가항목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최종 ‘입법 활동 부문’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고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난 1년간 의정활동에 항상 성원해주는 안산시민과 국민 덕분에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정진해 보편적 복지국가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