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행정

吳 시장 "병원동행에 식단까지... 139만 1인가구에 5조 5789억원 투입"

서울시가 향후 5년 간 1인가구의 불편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4대 안심정책’(▲건강 ▲안전 ▲고립 ▲주거)에 5조5789억 원을 집중 투자한다. 이번 대책은 서울시 전체 가구의 34.9%(139만 가구)를 차지하지만 여전히 핵심 정책대상에선 소외됐던 1인 가구에 대한 종합지원 계획이다.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8일 오전 이 같은 내용의 `서울시 1인가구 안심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139

[지금이곳]신안산선 호수역→안산시청역으로 전환 추진... 이유는?

안산시 고잔동 30블록 인근에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호수역(가칭)이 안산시청역으로 명명되고, 현재의 시청사가 이곳으로 거처를 옮기는 방향이 추진된다. 18일 안산시에 따르면, 안산시민과 지역정치권, 각계 전문가 등 모두가 참여하게 될 ‘신청사 프로젝트’는 청사 이전과

정부 "학원·독서실·영화관·대형마트 방역패스 해제"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파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보습학원, 독서실, 박물관, 영화관, 대형마트 등 시설의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를 해제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최근 논란이 된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에 대한 방역패스 적용은 전국적으로 해제

헤드라인

[논란]용인 플랫폼시티 제2의 대장동 의혹에... “사실 무근”

용인시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이 제2의 대장동 사태가 될 수 있고, 개발이익금이 전부 경기도시주택공사(GH) 측으로 흘러간다는 시민단체의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문을 지난 18일 배포했다.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경기도와 용인시, 경기도시주택공사(GH), 용인도시공사가 100% 참여하는 공공개발사업이라는 게 용인시 측 입장이다. 이에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을 뿐 아니라, 민간이 택지를 조성하고 분양했던 대장동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게 시 관계자의 설명. 민간기업이 막대한 분양 수익을 얻는 것이 불가능한 구조라는

포토뉴스

[지금이곳]군포시 동네서점 바로대출서비스, 절찬리에 운영 중

"보고싶은 신간도서가 있다면, 주저말고 군포시 지역서점에서 대출받으세요! 반납도 대출받은 서점에 가능해요! 1인당 월 2권까지 가능합니다. 대출기간은 14일"원하는 신간도서를 가까운 서점에서 대출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군포시도서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절찬리에 운영하고 있는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통해서다. 지난해 8월부터 군포시가 실시 중인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관내 공공도서관이 소장하지 않는 도서를 가까운 서점에서 대출받고 반납까지 할 수 있는 정책이다. 보다 빠르게 신간도서와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