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경제

온라인 플랫폼사 3곳 중 1곳, 회원가입 때 개인정보 수집 제멋대로

포털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온라인쇼핑몰 등 온라인 플랫폼사 3곳 중 1곳은 광고·마케팅 활용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회원가입이 안 되는 등 회원가입 시 실시하는 개인정보 활용 및 수집 동의 과정에서 문제점을 보이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김지예 경기도 공정국장은 지난 27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플랫폼 개인정보처리방식 실태조사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 김 공정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체제로 전환…“도정 차질 없이 추진”

지난 25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사임에 따라 경기도가 26일자로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체제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도정 공백 없는 권한대행 체제를 목표로 공정․평화․복지 등 민선 7기 핵심 가치를 이어나가고, 코로나19 총력 대응으로 도민 일상회복 지원에 힘쓴다는

일산대교, 27일 정오부터 무료 통행... 경기도 공익처분

경기도가 한강 다리 28개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내고 있는 일산대교에 대해 27일 12시(정오)부터 무료통행을 실시한다. 경기도는 27일 정오부터 ㈜일산대교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하는 공익처분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이런 내용의 통지를 26일 ㈜일산

헤드라인

군포 긴급차량 우선신호로 목적지까지 직행... 골든타임 확보

군포시 관내에서 대형화재나 긴급사고, 긴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긴급차량은 목적지까지 교통신호 제약을 받지 않고 직행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긴급사고 발생 시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 확보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군포시는 군포소방서, 군포경찰서와의 협의를 거쳐 이같은 내용의 스마트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이달 초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은 긴급 상황 발생 시 목적지까지의 교통상황을 고려한 최적경로를 제공하고, 긴급차량 진행 방향으로의 소통이 원활하도록 녹색신호를 우선적으로

포토뉴스

"시민과 함께 광명시…" 네 번째 '500인 원탁토론회' 연다

광명시가 내달 27일 민선7기 들어 네 번째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해 시민의 지혜와 의견을 정책에 반영한다.‘광명시민 정책대회’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원탁토론회는 (구)근로청소년복지관 운동장에서 열린다.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충분한 거리두기로 토론장을 구성하고 생중계시스템으로 실시간 소통할 예정이다. 또, 광명시 퍼실리테이터를 별도로 배치해 시민의 의견을 적극 이끌어 낼 계획이다. 광명시는 원탁토론회에 앞서 시민원탁회의 운영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구체적으로 ▲생활편의시설(S.O.C.) 많이 부족해요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