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경제

1기 신도시 재건축 추진 물량 2만 6천호 확정

경기도와 국토부, 성남시, 고양시, 안양시, 군포시, 부천시가 1기 신도시 아파트 단지 중 가장 먼저 재건축을 추진할 ‘선도지구’ 물량으로 2만 6천호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총 2만 6천 호는 1시 신도시 전체 26만 호의 약 10%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구체적으로 5개 시별 배정 물량은 분당 8천 호, 일산 6천 호, 평촌·중동·산본 각각 4천 호다. 어떤 단지부터 추진할 것인지는

[기획]GTX-A 개통 D-3, 핵심은 연결... 경부고속道 상부에 보타닉가든 조성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GTX-A의 개통과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을 통해 도시발전의 큰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기대된다.오는 30일 GTX-A 개통으로 핵심 일자리 지역인 강남과 판교, 화성의 연결이 크게 개선되고,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의 대동맥

안산시, 신안산선 자이역 패싱 '無' 노선 연장 당초 계획대로

민선 8기 안산시가 신안산선 연장을 당초 계획대로 정상 추진한다. 경기도가 철도 연장 계획을 발표하면서 자이역(가칭)이 패싱되는 게 아니냐는 설왕설래가 있었지만, 이민근 시장의 공약이었던 만큼 정상추진을 약속했다. 경기도가 신안산선을 대부도까지 연결하는 구상안을 발표

헤드라인

평촌신도시 선도지구 물량 4천호+α… 정량적 기준으로 선정

경기도 안양 평촌신도시의 선도지구 기준 물량이 약 4천호 내외로 결정됨에 따라 안양시는 오는 11월까지 선도지구를 선정하는 등 1기 신도시 정비에 본격 착수한다는 방침이다.최대호 안양시장은 22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경기도-1기 신도시-한국토지주택공사(LH) 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선정계획 ▲이주대책 수립 ▲향후 추진계획 등 ‘1기 신도시 정비 선도지구 선정계획’이 논의됐다. 논의에 따르면, 안양시는 올해 4천호+α(1~2개 구역)의

포토뉴스

[인천시] "한옥에서 대추차 맛보고 전통체험도 즐겨보세요"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0일 센터 내 전통문화체험교육관 ‘인희재’에서 6월 한옥마실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매월 운영되는 한옥마실은 인천 농촌교육농장과 연계한 농업체험 및 전통체험을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이달에는 우리 농산물 대추를 주제로 한 체험을 진행한다. 인천에서 자란 대추로 만든 차를 맛보고 대추와 관련한 선조들의 풍습이 깃든 전통체험을 통해 농경문화와 농촌의 가치를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체험은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6월 4일부터 13일까지 인천시 온라인 통합예약 누리집(홈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