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소속 김영권 축구 국가대표 선수가 조용익 부천시장과 함께 유니폼을 들어올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 부천시청)
19일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린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의 큰 역할을 한 김영권 선수(울산현대)가 19일 부천시청에 방문했다.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김영권 선수는 2002년부터 결혼 전까지 부천에 거주했다.
김영권 선수의 아버지 김성태 씨는 부천시 장애인 체육회이사로 부천에서 김영권 축구클럽(YG FC)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