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2동 인근 굴포천에 오리와 철새 등 각종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쓰레기가 방치되어 있다. 청소년들은 아름다운 환경에서 동물들이 살아가지 못해 아쉽다는 마음을 표했다. (사진 = 박수민 청소년기자)
지난 3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원중학교 인근에 담배꽁초와, 캔 등 쓰레기가 버려져 있다. 학생들이 통학하는 학교 주변에 쓰레기가 많아 눈살이 찌푸려졌으며, 학생들의 교육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어른들에 시민의식이 중요해 보인다. (사진 = 주사랑 청소년기자)

지난 13일 인천 부평구 주택가 앞에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의 모습. 이 쓰레기 더미는 오랫동안 방치되어 쓰레기의 양이 점점 늘고 있는 상황이다. 좁은 통로 사이에 있는 쓰레기 때문에 사람들은 통행에도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사진 = 윤서연 청소년 기자)

지난 13일 부평구에 소재한 아파트에서 조은수 청소년이 촬영한 사진이다. 쓰레기가 많이 버려진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인근의 자연이 훼손된 모습을 볼 수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조은수 청소년기자)